2009년 10월 27일
커플링에 대한 이야기.
가끔 지인분들과 MSN을 하다가 지인분들에게
"저 이번에 K와 S의 이야기를 그리려고요"
라는 대화를 하다보면.
"아 그 커플링으로 책을 내시는건가요?"
"......어...음...."
동인들과 얘기하다보면 아무래도 캐릭터의 이름 두명이 언급되면 커플링북 이런 느낌으로 연상되기 마련이죠.
음 꼭 백합, BL이라던가의 얘기라기보단 정말 평범하게 이 두 캐릭터의 일상이라던가,
말 그대로 그 둘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은거라서
딱히 커플로 연관지어서 생각하진 않네요.
사실; 제가 백합 스토리라던가등은 뭔가 알수가 없어서 많이 힘들어 하기도 하고,
동방의 경우엔 일상적인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그리는것만으로도 재밌어서요.
뭐 꼭 서로 이름이 언급된다고 커플북이라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음 뭐 K X S 이런식으로도 쓸려나요?
그런의미에서 원고에서 뽑은 스와X카나 그림입니다.
(....야임마)
"저 이번에 K와 S의 이야기를 그리려고요"
라는 대화를 하다보면.
"아 그 커플링으로 책을 내시는건가요?"
"......어...음...."
동인들과 얘기하다보면 아무래도 캐릭터의 이름 두명이 언급되면 커플링북 이런 느낌으로 연상되기 마련이죠.
음 꼭 백합, BL이라던가의 얘기라기보단 정말 평범하게 이 두 캐릭터의 일상이라던가,
말 그대로 그 둘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은거라서
딱히 커플로 연관지어서 생각하진 않네요.
사실; 제가 백합 스토리라던가등은 뭔가 알수가 없어서 많이 힘들어 하기도 하고,
동방의 경우엔 일상적인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그리는것만으로도 재밌어서요.
뭐 꼭 서로 이름이 언급된다고 커플북이라고는 생각 하지 않습니다~
음 뭐 K X S 이런식으로도 쓸려나요?
그런의미에서 원고에서 뽑은 스와X카나 그림입니다.
(....야임마)

물론 신들이라서 저렇게 꼬집고 햘퀴고 머리 끄댕이 잡고 싸우..
...................실지도?(...)
P.S
그리고 싶은애들 잔뜩 그리니깐 너무 신나네요.
평소에 카나코랑 스와코는 진짜 촹 그리고 싶었거든요.
풍신록 캐릭터들에겐 전부다 애정을 가지고있다보니
(그나마 덜한게 히나려나요...)
회지에선 왠만하면 애들 전부다 출현시키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실지도?(...)
P.S
그리고 싶은애들 잔뜩 그리니깐 너무 신나네요.
평소에 카나코랑 스와코는 진짜 촹 그리고 싶었거든요.
풍신록 캐릭터들에겐 전부다 애정을 가지고있다보니
(그나마 덜한게 히나려나요...)
회지에선 왠만하면 애들 전부다 출현시키고 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 by | 2009/10/27 04:34 | 동프캐 그리기! | 트랙백 | 덧글(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