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0일
서플신청완료.

오오 그것은 승리의 레드존.
까먹고있었는데 카레의 포스팅을 보고 30분 전부터 대기타고있었습니다(.....)
아마 멸망클렌의 4명도 모두 대기타고있었을듯.......
......여튼 정작 저한테 서플신청 알려준 카레는 양일 대기......아놔(...발칸님도.....)
그래도 일단 대기부스이니 기다려봅시다.
일단 납골당쪽과는 인접이 되었으니 멸망 클렌은 어떻게든 참가는 하겠군요. 최악의 경우 덩치 4명이 부스 두개에서 우워 우워하고있을지도요.
...........-ㅂ-....
어쨋든 일단은 느긋한 마음으로 동방원고를 하도록 하죠.
# by | 2009/06/20 21:21 | 잡담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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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느긋하게 일요일 일반 신청했다가 대기탔습니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