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1일
스바루, 나노하, 페이트, 티아나
그러고보니 이제 17페이지째......
겨우 반 조금 넘겼네요. ......라지만 이미 4월 넘겨버렸잖아!(.....)

별로 얘네들을 커플링이라던가 이렇게 관계짓기 이전에 스승과 제자라는 이미지에선 정말 잘 어울리는듯하네요.
완전 '넘사벽'이라는게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노하는 전작까지의 '주인공'이였으니깐.....
뭐 적절한 조취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얘네 둘은 나노하는 무작정 패가며 가르쳐주는 스타일이라면 스바루도 몸빵으로 맞아가며 배우는 스타일.
딱 맞는 궁합이네(.................)
이래저래 복잡미묘한 관계입니다. 개인적으론 스바루가 나노하와 전~혀 다른 진로를 걷게된 스트라이커즈 엔딩이 가슴아프더군요.
과연 그 마지막 모의전으로 마음속에 있는걸 모두 풀어냈을지?

겨우 반 조금 넘겼네요. ......라지만 이미 4월 넘겨버렸잖아!(.....)

별로 얘네들을 커플링이라던가 이렇게 관계짓기 이전에 스승과 제자라는 이미지에선 정말 잘 어울리는듯하네요.
완전 '넘사벽'이라는게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노하는 전작까지의 '주인공'이였으니깐.....
뭐 적절한 조취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얘네 둘은 나노하는 무작정 패가며 가르쳐주는 스타일이라면 스바루도 몸빵으로 맞아가며 배우는 스타일.
딱 맞는 궁합이네(.................)
이래저래 복잡미묘한 관계입니다. 개인적으론 스바루가 나노하와 전~혀 다른 진로를 걷게된 스트라이커즈 엔딩이 가슴아프더군요.
과연 그 마지막 모의전으로 마음속에 있는걸 모두 풀어냈을지?

위에 얘기한 둘에 비해선 이쪽 집무관쪽 은 하하호호 스타일(..........)
# by | 2009/04/01 21:58 | 그림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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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수준 차이는 어쩔 수 없지만 이건 뭐 꿈도 희망도 없는 넘사벽(...).
기타 매체로 나온것들도 다 접해봐야 다 이해가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최종모의전 결과도 '무승부'였답니다. 생각하시는것만큼 포워드애들은 약한애들이 아님.
저도 초반에 좀 괴로웠다가 페이트 나오기시작하는 화부터 미친듯한 몰입감이....
보통이라면 싸우는 스타일이 나노하랑 페이트는 반대여야겠지만..
때려서 가르치는 나노하는 포격이고 하하호호 페이트는 검/낫이라.. 뭔가[..]
여담이지만 피그마 나노하 페이트. 서로 몸통 바꿔보면
검은 복장의 나노하가 그렇게 잘어울리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제 예상일뿐이지만 나중에 스바루가 랭크가 S가된다면 전투기인능력때문에 SS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그 뒤의 얘기가 나올때의 문제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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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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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정말 그렇네요('S'하고'M'이 제대로 매치되는 사제관계인건가!?)?!
크로스파이어 한방 맞고 뻗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위쪽 그림의 나노하가 왤케 성숙해보이는거죠!!!
서..성숙해보이는건 스바루랑 같이 있기때문이라능!
본편에 와서는 묻혀버린 듯 하지만....
이로써 끝없는 윤회 떡밥(..)
지팡이 들고 싸우는 '마법소녀' 였지만 페이트가 나오는 순간부터
미친듯 봤다지요....(...)
예 제작진의 계획 있었던 거예요......
자 75% 하셨네요!!!
나머지도 go!!!!!!!
그나저나 75%라니 저도 모르고있었는데 자세한 수치군요?!(...)
일단 나노하가 약해지려면 제목을 바꿔야합니다.
기동6과전기 같은걸로..
.........
아 뭔가 프리져가 되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