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야마츠카미까지 잡았습니다.
......이건 뭐 타코야키네요. 구역질나게 생겼.....
맨첨엔 알브리드에 리오X셋입고 갔는데... 시간 없어서 죽어버리고O<-<
그놈의 흡입공격때문에 대처를 못해서 처음엔 실패.
분노의 자자미Z셋 입고가니......이건 뭐 그냥 놀면서 잡네요-_-a
역시 2G 하는분들이 스킬 근성을 사기라고 부르는게
괜히 사기라고 부르는게 아니더군요.
지금은 뭐 빨아들이기도 적응되서 딱히 근성도 필요 없을거 같습니다만....음.
어쨋든 G급에 올라와서는 퀘스트를
하나하나 다 깨는게 아니라 키퀘들 위주로 깨다보니
아직 G급 암산룡, G급 고룡들을 못만나고있네요 끙.
더러운 대연속 수렵을 어떻게 깨란거야!!!!!!!!!!(...)
아무래도 주변에 PSP 가지고있는분들이 없다보니
주로 프론티어 하는분들에게 초반에 조언을 들었습니다만.....
정말 프론티어랑 2ndG는 다른 게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_-a
국민 참파도라는 귀곡 참파도는 G급 오자마자 만들었지만 사원체 고고라던가 나루가 태도인
야도 월영이 훨씬 좋고.... 프론티어에선 사기라는 무기들은 G에선 별로고
G에서 좋은 무기가 프론티어에선 별로라는 소릴 듣죠.
....그 대표적인 예가 쿠샬태도일까나-_-a
.......아 그렇다고 쿠샬태도 사기라는 소린 절대 아님다 그냥저냥 쓸만해요(...)
G급와서 가장 많이 쓰는 장비는 역시 리오X셋이네요. 공격력大에 장신구를 박으면 귀마개도 뜨며
무엇보다 발도술이 너무 좋아서 대검과는 아주 궁합이 잘맞죠-_-b
리오소울도 만들었습니다만은 스킬 박으면 고급귀마개
낄수있어서 좋구나! 했는데 정작 고급귀마개가 필요한 몹들이 없다보니-_-;
(도도브랑고아종, 쇼군기자미 아종, 다이묘 자자미 아종들이 판치는 G급에선
고급귀마개따위...어흐흐흑.....)
공격력 大를 포기하기엔 고급귀마개의 메리트가 너무 없네요.
그냥 간파+3 띄워서 쌍검질이나 할까 생각중입니다.
나루가 쌍검에 간파3띄우니 회심률이 80%네요.
깡뎀 336에 아름다운 보라예리도'ㅂ'
어쨋든 G급 3성 오니 드디어 키린 선생이 나오네요. 닥치고 키린셋부터 만들어야됩니다 넵.
근데 역시 G급이랄까 뭔놈의 키린이 얀쿡보다 크지?(.....) 탑에서 나오는 키린 보고 기겁을했네요.
......하지만 업어치기의 제물이 될뿐.(...)
일단 이 3성의 키퀘만 다 깨면 우캄바루스가 나오고 그 우캄을 깨면
'일단은' 몬헌2G의 끝...입니다만.. 위에 말한 대연속 수렵퀘스트도 있고
G급 흑룡,홍흑룡,조룡도 있고. 네코토의 몬스터 헌터도 있네요-_-a
역시나 2g는 내년까지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