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요즘 포스팅을 하면 죄다 축전 포스팅 아니면
뭔가 지름품이라던가 사진 포스팅뿐이군요-ㅁ-;
여긴 그림쟁이 이글루란 말이다아아아!!!!!!
아악..이래서 원고중 포스팅하고 싶을때 괴롭습니다.
.....아니 무엇보다도 환소주 홈페이지에서 찾아왔는데
제 그림이 없으면 진짜 그건...
.....그림쟁이로써 자존심이 용납 못합니다Orz....
....여튼 말이 길었군요. 원고 속표지를 살짝 올려봅니다.
유카리님과 유유코님 두분의 ㅅㄱ..
....어느 분이 더 크실까요?.....
어차피 도토리 키재기라 생각합니다만 음(.....)
현재 3페이지까지 스케치했네요. 뭔가 원래 예정대로라면
지금 열나게 펜터치 하고있어야됩니다만서도......
어차피 예정은 깨지라고 있는거니깐요
원고 하면서 맹월초도 보고있는데.
행복해 죽겠네요. 정말 아키에다님 그림은 사랑스럽습니다.
하앍...
원고중이라서 정독하며 읽을순 없지만....흑.
근데 정말 이분 유유코,유카리님 정말 이쁘게 잘 그리시는듯하네요.
개인적으론 정말 동방에 잘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시는분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부담스럽지도 않은 그 느낌!
.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군요 음(...)
어쨋든 맹월초에서 유유코님이 술병을 들고있는 장면이 있는데..
유유코도 술과 잘 어울리는 캐릭터라 생각하네요.
술자리 분위기에 맞춰 조용조용히 음주를 즐기실거 같은.
.......음 머릿속에 그려져버렸다(...)
그런면에서 보면 정말 유카리와 환상궁합이네요.
이번 회지가 19금 책이라서 그러한 장면은 많이 안나오겠지만
언제 한번 꼭 그려보고 싶은 장면입니다.
.......
P.S
그런면에서 정말로 전 환소주에 참가할수있게된걸 감사하고있습니다.
이런 멋진 행사의 첫 시작을 같이 할수있다는건 정말로 행복하네요.
올해의 동인행사중 가장 즐겁게 기다려지며 즐기게될 행사가 되리라 믿습니다.
P.S2
어쨋든 이번 포스팅은 좀 길었네요. 랄까나.
지금껏 너무 포스팅을 성의없게 한거 같아서
앞으로는 포스팅 수가 적더라도 알차게 적어볼까 합니다.
아 물론 그림도 자주 그려 올리면서 포스팅하면 더 좋겠죠. 브라보~